34회 방장님께 미리 여쭙지 못하고, 다음 글을 게시하고자 하오니 양해를 구합니다.


 


 



34회 방장님 및 후배님들께 올립니다.




그동안 동문들의 가교역할을 하던 지스쿨이 파열음을 내며 무너진 후


“광장은 열려야 한다.”는 호소에 힘입어


힘겨운 절차를 거쳐 초기단계이긴 하나 동문광장 <죽전만당>이 열렸습니다.




또한 <죽전만당> 시스템운영자님의 노고로


각 기수의 추억이 축적된 구 지스쿨 자료들이 복구되어


이를 "죽전만당"과 "jookjunacro 도메인" 안에서


방 제공 & 글쓰기 복원의 작업을 진행하여


지스쿨 팀과 모든 동문들을 아우르는 유일한 동문가교의 공간으로 발돋움 하고 있습니다.




기수별 공식 요청이 있으면


지금까지의 게시물이 축적된 지스쿨에 임시게시판(다음과 프리챌의 경우)의 글들올 옮겨와


- 게시판 기능 두개(알림판, 자유게시판)


- "사진첩" 기능 하나


정도로 기능을 추가하여 이어 글쓰기가 가능하며


각 기수방에 대나무의 파릇한 향취 담아 제공하고자 합니다.




동문광장 <죽전만당>과 각 기수방과의 긴밀한 연계는


두 사이트 모두에 생기를 불어넣어 상생의 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판단합니다.




각 기수의 논의가 모아지면


30회의 선례에 따라


<죽전만당>( http://www.jookjunacro.net ) 게시판 "자유광장"에 공식적으로 요청해 주십시오.


그럴 경우 시스템 유지를 위한 기수별 분담금(액수 아직 미정)이 논의되고 있지만


아마도 매년 1회, 술 한 잔 값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임시게시판 방장님께서 동기들의 논의를 이끌어


<죽전만당>에서 뵙게 되기를 많은 동문들과 함께 기다리고 있습니다.






* 덧붙입니다.




거창고등학교 동문 자유광장, <죽전만당>은


시스템 개발과 유지를 위해 함께 노력할 동문들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죽전만당>의 항구적인 항행을 위해 운영위원회에 들고자 하시는 동문께서는


게시판 ‘운영위응접실’ 란에 드셔서 희망서를 올려주시면 되겠습니다.


의미 있는 동참이 될 것입니다.


홈페이지 운용에 능숙한 대학 재학 중인 동문들의 참여는 특히


참신한 죽전만당의 미래를 위하여 대환영입니다.




-----> http://www.jookjunacro.net


-----> http://www.죽전만당.net




 





이 산 올립니다.


upblue9@hanmail.net  / 011-9257-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