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로 오랜만입니다.

34회 동창사이트가 아직도 살아있네.

예전에 비해서는 허전하기 그지 없지만...........

모두들 잘살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원하나이다.

나는 재활치료중이고 다리는 아직도 절뚝거리고 접히지도 펴지지도 않는 상태여서 운동하고 있는중입니다.

다리를 정상으로 만들려고 백수된지가 10일됩니다.

2~3개월은 운동만해서 다리를 정상으로 최대한 끌어 올려서 다른 일을 찿아 보아야하는 신세.

백수라서 시간은 많으므로 나를 찿아주면 어디던지 달려 가겠습니다.

나를 기억해주고 나를 사랑해준 친구들 덕분에 이만하게 살아있고 몸도 정상적으로 돌아올거라는

기대를 가지고 살고있습니다.

나를 위로하고 나를 기억하고 나를 사랑해준 친구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 감사하나이다.

살면서 살면서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진심어린 우정에 보답하며 살겠습니다.

머리숙여 인사드리며 일일히 찿아 인사못함을 사죄드립니다.

나 다리 어느 정도 나으면

일자리좀구해주라.

먹고 살일이 벌써 걱정되네.하하하

추운 겨울에 모두들 건강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