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는 3월24일 정기모임이 있었는데

참석율 저조와 총무 변경에(박문기->정성은) 대한 내용때문에

5월5일 이야기를 하지 못했다.

다들 40이 다되가니 머리가 형광등이네(깜빡깜빡)

다시 메세지 다 보냈는데

대체적으로 부정적이다

그날 근무를 하는 놈들이 많고 토요일 근무가 있는사람도 많고

그전에 다시한번더 모임을 가져볼까(성은이 생각) 하는데

어쩔런지....

하여튼 이야기 나온거니까 모일수 있는데 까지는 모여야 안켔나

숫자가 문제겠나  관심이 우리 동기들에게 전달되면 안되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