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게 벗 차나 한잔 하세나....(곡주포함)

 

요즘 들어 게시판이 너무 조용하 다오.

 

말없이 왔다 말없이 조용히 지나 치는 친구들이

 

궁금하다네.

 

친구가 그리워 가슴속에 묻고 지낸 세월을 생각하며

 

우리 함께하는 기쁨을 같이 나눴으면 하오..

 

인사 한마디 삶의 보람을 우리들이 같이 나눴으면 한다네..

 

情이 있으면 우리들의 삶에 또다른 행복이 찾아들지 않을까 싶다네

 

내년에는 꼭 한번 만나세 !!!!!

 

다들 바쁘고,힘들겠지만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도 재미가 쏠쏠하다네

 

지나간 한해는 조용히 내려놓고 다가오는 새에에는 34회 동창들의 소식을 자주접하리라.

 

믿고싶다네....건강하고밝은 모습으로 만나기를 기대하며............천안에서 영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