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만난 나의 벗들아.고맙고 반가웠고 사랑한다.

오랜만에 보고 만나는 벗들이 있어서 더욱 좋았다.

세월의 흐름이 오래 되어도 항상 만나는 것 같은 친구들아.

변함없이 건강하고 잘 살아줘서 고맙고 감사한다.

옛 고교시절로 돌아가서 부담없고 재미있게 놀다 왔다.

대구에서 우릴 반기고 사랑해준 대구에 사는 친구들 고생많았다.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어 가는 세월을 좋은 우정으로 쌓아 갔으면 한다.

눈발이 날리고 고생은 했지만 서울 잘 왔다.무사히....

5월5일 봉석이가 가족동반해서 거제도로 동창들을 초대했다.

그때 애들하고 마누라하고 가족들 대리고 많이 참석하자.

어린이날 행사도 있다고 하고 바닷가에서 좋은 추억도 만들고 여행도 하고....

많이들 만났으면 좋겠다.친구들.

날씨가 엄청나게 추워졌다.

다들 건강 조심하고 행복해라.\

사랑한다.친구들.

우리 사랑하며 살자.인생 허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