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잘 보내고 무사히 귀가들 하셨는가?

세월의 흐름이 어제 다르고 오늘 다르게 빠르게 흘러가고 있다.

무섭지 않은가? 친구들....

다들 얼굴보며 살자.

우리가 천년 만년 살건가???????

박노봉이가 이 형님한테 새해 문안 인사 문자를 보냈는데 재미있어서 소개한다.

 

그 년이 그 년이겠지만 가는 년보다 오는 년이

더 좋은 년이길 바랍니다.

오는 년은 개년입니다.ㅋㅋㅋ

 

올해는 소원성취하소서.

모두들 잘먹고 잘살려고 많은 것을 잊고 버리고 사는 것 같다 

이 친구가 그대들의 그 정신에 박수를 보내고 그렇게 살게 기도한다.

모두들 건강하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