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잘되네?

 

조금전 영수하고 통화한 후 이곳 카페운영에 대해 듣고

오늘 첨 들어왔다.

 

모두들 잘 있재?

엊그제 거창모임에 갔다가 재미있게 놀긴 놀았는데

그날 이후 목도 따깝고 몸도 으시시하다.

 

친구들 모두 건강에 유의하고

다가오는 병술년에는 가정의 만복과

돈벼락 많이 맞아라~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