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서 제일 먼저 동기생 게시판을 찾아왔지요
아줌씨들의 이유있는 항변이 올라와 있구만..ㅋㅋㅋㅋ
명절이라 어르신들 찾아뵙고 세배드리고,세뱃돈 챙기고
뭐 별거있느냐 싶지만
그나마 설명절이 있어 자주는 못보지만 일년에 한두번은 필히 만나게할려고
명절을 만들어 놓은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로움에 경의를 표하는 바이다
사촌들 만나게 해주니 저그들 끼리 노느라 정신없이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니
피는 물보다 찐하다고 그랬든가
여자동창들 느그들 고생마니 했수다
고생하는거 신랑들이 다 안다 화성에서 온 남자는 금성에서 온 여자하고는
쬐매다르다.표시내면 별로 좋은 소리안하고 가만히 있을라치면 알아주는것 같지도않고
허나 이세상의 남정네들은 다 안다. 표현을 잘 안할따름입니다
우야든동 동기생들이 원하는 모든 바램들이 올해에는 하나도 빠짐없이 다 이루시기를
부산갈매기는 소망 합니다.........나도요.....^0^ 새해 복 많이 받으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