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수다.

정말 방갑다. 칭구들아

여기 어디? 거제도 촌 구석 한 학교의 한적한 교실!!

아들 갈친지 어언 16년째!!

무울망큼 뭈다아이가!! 그런데 갈수록 어려븐기 교육이라.

노무현 대통령께서는 교육 불신할 만한 말씀만 하시고 가슴 씁쓸하다. 비애가 느껴진다. 아 자슥(둘), 마누라 없시모 그만 두고 산으로 들어가고 싶다. 뭐하로? 땅 파로!! ^*^

윤호 가족 사진 보이좋고 상붕이 글 봉께 방갑네.

언제 함 만나서 쐬주 한잔 해야할낀데..

윤호한테 이빨 치료도 좀 받아야 되겄고..

앞으로 열씸히 들러서 글 쓰께.

그라고 거제도 오마 전화해라. 전화? 018-711-8818!!

잘 살아보자. 칭구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