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가 촉촉이 내리고 있는 거창에서

친구가 그립구나

다들 잘지내 있구나

정신없이 지나가는 세월속에서

문득 보고싶어지면

글을 많이 올려서

서로서로 표현하며 살자구나

다들 힘내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