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1월13일) 서울지역 동창 모임했단다.

 

    15명이 모였는데..

    나 정혜영, 송재훈,김미영,전쌍식,전쌍근,정혜연,강한철, 김승오,이재철

    박종인,이천수,김현상,김영길,하미향 ,박영숙

 

      마시고 시간가는 줄 모르고 즐거웠다.

     오랜만에 근이가 나와서 반가웠고 멀리 천안에서 의사선생님 승오도 왔었다.

      어째 그래 할 말도 많은지 7시부터 모여서 이바구 시작한게 11시 되도 끝이 없어서

      1차 끝내고 2차 바~에 가서 또 한잔 했지. 폭탄주 회오리 바람인가 그거 취하더라.

     어제 현상이가 옳은 말씀하나 했단다.

     " 야 이런 친구 하나 얻을려면 어디가서 억을 주고도 못해" "옳소!!"

       우린 그럼 어제 15억 이상의 관계를 맺었나?

      

      그리고 내가 장기집권으로 1년 더 회장하고 재훈이가 총무 1년 더 하기로 했으니까

      연락할 거 있으면 연락해라.

      담에는 못만난 친구들 다 불러 모이자.

      암튼 친구들을 만나 행복한 11월의 한 밤이었다.

 

     서울 쪽 친구들 주소 첨부하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