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이들이 찍은 전체 사진 올립니다.

뜾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회장 용수와 연락하느라 고생한 종인아 고맙다.

졸업후 처음으로 나가보는 동창회. 동기들아 정말 반가웠다.  

아무쪼록 내년에는 더 많은 동무들을 볼수 있었으면 합니다.

내이름은 김경호, 부산에 살고 있고 근무처는 울산임. H.P 011-9529-2907,

E-mail : Kyong.Ho.Kim@dnv.com   

혹, 나를 아시는 분, 부산 혹은 울산으로 출장 오거나 바다를 보러 부산에 오면 꼭 연락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