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긴박하고 매우 어렵다.

군림에서 봉사로 닫혀있는 권력에서 열린정치로
부폐와 무능에서 든든함으로
분단의 질곡과 지역의 분단에서 화해와 평화의 길로
나아갈 수 있는 큰 판을 하늘이 내려 주셨는데- - -.

먼저 나선 한 친구는 옆 돌아볼 겨를없이 새벽부터
밤 늦게까지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 경향각지에서 몇몇이서 도와주고 있지만 수십년 아래까지
조직화된 상대와 맞서 싸우기엔 택도없다.

10%의 바람이 빠질걸로 예상했는데 지난주까지 5%의 범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