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가요114"에 가요나 팝송은 있어도 제3세계 노래가 없어서 이렇게 부탁드립니다.

제가 남미에 관심이 많아서
자주 가는 사이트중에 "아미고스(AMIGOS)"라는 남미에 관한 사이트가 있는데
그곳에서 좌측하단에 "아미고스 휴식중인 컬럼"에 "저문강의 잉카음악"에 "컬럼7", "컬럼17"번에 나오는 음악인데, 링크가 되지 싶은데, 제가 어떻게 하는지를 몰라서 이렇게 이 두 곡의 노래 (ESPERANZAS, !PEQUENO JUANITO)를 부탁드립니다.
(아래 가사와 글은 저문강님의 글을 복사한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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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liz he de sentirme 행복을 느꼈습니다
el dia en que me digas 내게 말을 하신 날
te quiero con el alma 영혼을 다해 사랑해
tuyo es mi corazou 내 마음은 네것이야라고
anhelo que me ames 갈망합니다 날 사랑해 주기를
y por doquier me sigas 또 어디든지 나와 같이 동행해주기를
quererte es mi delirio 당신을 원함은 제 입니다
amarte es mi ilusion 당신을 사랑함은 제 환상입니다
y cuando la aventura 그리고 모험이 나를
me llevas hasta tu lado 당신 곁으로 데려갈때
y puedas para siempre 그리고 영원히 나와 함께
quererte junto a mi 있기를 원할 수 있을때
bendecire la suerte 행운을 축복하렵니다
al sentirme tu amado 나를 당신의 사랑으로 느낄때
y pasare la vida 그리고 인생을
dichoso junto a ti 당신과 함께 보내렵니다
- 우리나라에서도 공연을 하는 에콰도르 폴클로레 그룹 SISAY의 연주와 노래임
(폴클로레는 작곡자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어서 서로 다른 그룹이 연주하면 나름대로의 독특한 맛을
느낄 수 있는데 이상하게도 이 노래만은 다른 그룹이 연주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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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 marcando su llamita juanito
너의 야미따를 후아니또(후안의 애칭)라 표시한다
su chuspita llena de cherque(charque) y chunio
너의 담배 자루에는 육포와 츄노(감자 말린것)이 채워졌다
para la pampa fiesta,polleras multicoleres
평원의 축제를 위하여, 여러 가지 색상의 병아리들
para la pampa fiesta,sicuri charanguito
평원의 축제를 위하여, 시꾸리 차랑고

Despues de tanto caminar juanito
아주 많이 걸은 후에 후아니또야
ala sombra de un arbolito duerme
어느 나무의 그늘에서 한잠을 잔다
en su corto suenio ,su llamita come charque
너의 짧은 잠속에서 너의 야미따는 육포 같다
en su corto suenio ,su llamita come chunio
너의 짧은 잠속에 너의 야미따는 마치 츄노 같다

tanto fue la sorpresa de juanito
후아니또의 놀라움이 많이 지난 후
que su suenio a sido realidad
너의 꿈은 현실이 되었지
por que has comido llamita,ahora tengo hambre
야미따를 먹었기 때문에, 지금은 배가 고프다
ala pampa mamita,ahora me voy a quejar
평원의 엄마 품속에서 나는 탄식을 할 것이다

llegando ala pampa fiesta juanito
평원의 축제에 도착해서 후아니또야
vacantando y tomando chichita
쉬고 치치따를 취한다
en su tutumita,invita a su llamita
너의 어리석음 속에서, 너의 야미따를 초대한다
para olvidar todo,del hambre que tenia
모든 걸 잊기 위해서, 배고팠던 것에서

machaditos la llamita y juanito
어리석은 야미따와 후아니또
despues de tomar tantas tutumitas
아주 많은 뚜뚜미따(어리석음, 술?)을 마신 후에
ahora se van al pueblo,muy contentos y machados
이제 마을로 간다, 아주 만족해서 주정뱅이가 돼서
ahora se van al pueblo,vailando y silvando
이제 마을로 간다, 춤을 추면서 노래를 부르며
- Pequeno Juanito - Hugo Gutierrez 리듬인데, 노래는 많이 들어봤지만 솔직히 이런 이름의 리듬은 첨 들어본다. 후안이라는 꼬마가 마을 축제에 갔다가 잠이 들었는데, 그 사이 꼬마의 간식을 야마가 다 먹어버렸다는 내용의 노래임.
Inkanan이라는 Bolivia 출신 그룹이 연주한다.